1. 날이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ㅠ 비염 재발해서 -> 누우면 코가 막혀서 잠을 더더더 못 자게 되어서 -> 덕분에 늦잠을 자느라 생체 시간이 완전히 넘어가서... 그래서... 하루 종일 코 풀고 떨고 그러고 있네요. 뇨롱... 이비인후과를 좀 가야겠는데 자고 일어나면 늘 병원 닫는 시간ㅠㅠㅠㅠㅠ 날을 새고 가야겠어. 날이 좀 풀리면. (...)
2. 최근에 제법 모에하던 캐러가 극중에서 죽어버려서.............................................................. 대단히 좌절을 하다간 새 모에를 찾아냈습니다. 사이퍼즈의 홀든 패밀리 핥기 시작했어요... 4차 아바타는 시망이었지만!!!ㅎㅎ...ㅎㅎㅎ 으으 너무 진지하게 파지는 말아야지... 일단 목소리 싹 녹음해둠(수줍) 이글의 썰어버렸넹ㅎ? 으로 카톡 알림음 할 거에요ㅎㅎㅎㅎㅎㅎ 근데 아니나다를까 메이저는 이글다이였다...ㅎ 죄송합니다 전 목석 깔아 눕히는 취향은 없어서... 다뭉이가 걍 평범한 시크남이 아니라 사람이 뭘 하든 공기로 취급하는 타입이라, 두고 볼 때는 의외로 웃긴데 진지하게 애정어택하기 시작하면 이쪽이 겁나 피곤해짐^^;;;; 시발 사람이 덮치면 덮쳐진 시늉이라도... 아 멀리 왔다. 큼큼. 여하튼... 그래서 굳이 형제 덮밥을 밀고 싶진 않고... 그치만 다른 의미로 집착하는 건 좋은 듯ㅇㅇ 이글 굴릴 땐 묘하게 적편에 다뭉이가 보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썰러 가게 되더라고...! 형님 때려 눕히는 재미가 아주 쏠쏠함^ㅂ^! 그리고 반대로 눕혀지면 육성으로 욕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인도... 적진에 보이면 일단 썰어야 할 거 같고ㅇㅇ 아군에 있으면 기분이 묘하고ㅇㅇㅇㅇㅇ 커플링 없이 캐로만 이뻐라들 하고 있는데 굳...이 밀자면 다이X카인X이글X카인X다이...이려나...... 근데 사실 카인도 재밌는 애가 아니라 오묘... 중이돋아서 재밌게 굴리기는 하지만ㅋ 에잉 여캐들 중에서 찾는 게 더 빠르겠넹.
2-1. 그래서 게임 이야기. 주캐는 처음부터 변치 않고 클레어. 근데 어차피 랜덤 골라서 하니까 자주 못 하긔... 랜덤에 넣어둔 게 클레어/이글/다이무스/샬럿/마를렌/타라/나이오비/카인 요렇게인데, 카인을 앨리셔, 휴톤, 트리비아 중에서 바꿔 끼우는 정도. 최고점수는 타라로 7천점 받아봤슴다. 엣헴. 근데 평균 점수는 2~3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초반엔 완전 코인 셔틀이었는데 하다보니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게, 패인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교전 나갈 때 꼭 한복판에 껴들어서 끔살 당하거나(...) 정말 암 생각 없이 백업하다가 뒷치기로 썰리거나(...) 구할 가망이 없는 아군을 구하러 따라 갔다가 같은 자리에서 고대로 당하거나(...) 라서. 대강 주변 열심히 쳐다보고 뒷치기를 잘 하면 중간은 가는 것 같음...ㅎㅎ 나머지는 레알 컨 문제인데, 콤보 잇는 게 아직도 손에 안 익어서 근접캐로 1:1 에서도 가끔 밀릴 때가 있긔... 요즘은 거의 다 제대로 썰지만.
이하 곧잘 굴리는 캐릭터별 잡담.
2. 최근에 제법 모에하던 캐러가 극중에서 죽어버려서.............................................................. 대단히 좌절을 하다간 새 모에를 찾아냈습니다. 사이퍼즈의 홀든 패밀리 핥기 시작했어요... 4차 아바타는 시망이었지만!!!ㅎㅎ...ㅎㅎㅎ 으으 너무 진지하게 파지는 말아야지... 일단 목소리 싹 녹음해둠(수줍) 이글의 썰어버렸넹ㅎ? 으로 카톡 알림음 할 거에요ㅎㅎㅎㅎㅎㅎ 근데 아니나다를까 메이저는 이글다이였다...ㅎ 죄송합니다 전 목석 깔아 눕히는 취향은 없어서... 다뭉이가 걍 평범한 시크남이 아니라 사람이 뭘 하든 공기로 취급하는 타입이라, 두고 볼 때는 의외로 웃긴데 진지하게 애정어택하기 시작하면 이쪽이 겁나 피곤해짐^^;;;; 시발 사람이 덮치면 덮쳐진 시늉이라도... 아 멀리 왔다. 큼큼. 여하튼... 그래서 굳이 형제 덮밥을 밀고 싶진 않고... 그치만 다른 의미로 집착하는 건 좋은 듯ㅇㅇ 이글 굴릴 땐 묘하게 적편에 다뭉이가 보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썰러 가게 되더라고...! 형님 때려 눕히는 재미가 아주 쏠쏠함^ㅂ^! 그리고 반대로 눕혀지면 육성으로 욕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인도... 적진에 보이면 일단 썰어야 할 거 같고ㅇㅇ 아군에 있으면 기분이 묘하고ㅇㅇㅇㅇㅇ 커플링 없이 캐로만 이뻐라들 하고 있는데 굳...이 밀자면 다이X카인X이글X카인X다이...이려나...... 근데 사실 카인도 재밌는 애가 아니라 오묘... 중이돋아서 재밌게 굴리기는 하지만ㅋ 에잉 여캐들 중에서 찾는 게 더 빠르겠넹.
2-1. 그래서 게임 이야기. 주캐는 처음부터 변치 않고 클레어. 근데 어차피 랜덤 골라서 하니까 자주 못 하긔... 랜덤에 넣어둔 게 클레어/이글/다이무스/샬럿/마를렌/타라/나이오비/카인 요렇게인데, 카인을 앨리셔, 휴톤, 트리비아 중에서 바꿔 끼우는 정도. 최고점수는 타라로 7천점 받아봤슴다. 엣헴. 근데 평균 점수는 2~3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초반엔 완전 코인 셔틀이었는데 하다보니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게, 패인을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교전 나갈 때 꼭 한복판에 껴들어서 끔살 당하거나(...) 정말 암 생각 없이 백업하다가 뒷치기로 썰리거나(...) 구할 가망이 없는 아군을 구하러 따라 갔다가 같은 자리에서 고대로 당하거나(...) 라서. 대강 주변 열심히 쳐다보고 뒷치기를 잘 하면 중간은 가는 것 같음...ㅎㅎ 나머지는 레알 컨 문제인데, 콤보 잇는 게 아직도 손에 안 익어서 근접캐로 1:1 에서도 가끔 밀릴 때가 있긔... 요즘은 거의 다 제대로 썰지만.
이하 곧잘 굴리는 캐릭터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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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오 속 터져... 연초부터 1년 계획이 다 터져서 참... 뭐라 할 말이^^;;; 에효... 힘 낼 수 있는 곳 까지 힘 내볼게요.
2. 근처에 헬스장을 등록했어요. 이젠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첫날 가서 신체검사 이것저것 해봤는데, 트레이너 분이 근육치 나온걸 보더니, 이런 몸으로 이제껏 잘도 생활하셨다고ㅎㅎ 제가요... 뱃근육이 없어서 앉아만 있다가도 허리 끊겨서 물리 치료 다녔던 여자였죠... 네...ㅎㅎㅎ...... 나이 더 먹기 전에 운동을 좀 해야겠음. 레알 생존을 위해서...ㅠ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오늘은 MMORPG의 꿈을 꾸었습니다. 기본 마비에 뭔가 이것저것 짬뽕된 느낌의 게임이었는데, 아바타는 묘하게 3D였긔...
...뭐 대강 이런 설정. 그래서 결론은 파티를 모아서 갔는데 이게 겁나 어려운거라, 금방 깨져 나와버려서 울며불며 파티원들이랑 우리도 에픽 무기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울던 그런 꿈 이야기...ㅇㅇ... 뭔가 꿈 자체는 짧았는데 쓸떼없이 설정이 길다...ㅋㅋㅋ
4. 으으 게임 못 한지가 너무 오래 됨. 계속 우리 게임 하느랔ㅋㅋㅋㅋㅋ 깨부수는 걸 해보고 싶은데 마영전은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할 엄두가 안 나고... 라기보단 속옷이랑 머리 너무 비쌈ㅋㅋㅋ 사이퍼즈 재밌을라나...... 으아 TOX도 작년에 하다가 놔서 쥬드편 마저 해야하는데... 미라편이랑 많이 안 다르길래 하다 좀 지루해져서ㅠㅠ 우리 알레기 보러 가야하는데 으엉ㅠㅠㅠ 오레시카...도 최종전만 남았는데 길 헤매다가 지쳐서 놨긔. 던젼 지도 찾아놓고 하루에 몰아서 처리해야지... 요즘 좀 해보고 싶은건 암네시아랑 클락제로. 인데 둘다 막 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고... 클락제로는 옆에서 네타 좀 들어버렸고... 아 그냥 닥치고 깨부수는 거 하고 싶음. 으아 마영전이 스트레스 풀기엔 참 좋았는데! 그 놈의 속옷!!!
5. 새 작업 브금으로는 미드의 데미지스를 시작했는데 내용이 너무 아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읍 시날 왜 이리 쫀득하지... 으어어 왜 이걸 지금에야 봤담......
2. 근처에 헬스장을 등록했어요. 이젠 정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첫날 가서 신체검사 이것저것 해봤는데, 트레이너 분이 근육치 나온걸 보더니, 이런 몸으로 이제껏 잘도 생활하셨다고ㅎㅎ 제가요... 뱃근육이 없어서 앉아만 있다가도 허리 끊겨서 물리 치료 다녔던 여자였죠... 네...ㅎㅎㅎ...... 나이 더 먹기 전에 운동을 좀 해야겠음. 레알 생존을 위해서...ㅠ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오늘은 MMORPG의 꿈을 꾸었습니다. 기본 마비에 뭔가 이것저것 짬뽕된 느낌의 게임이었는데, 아바타는 묘하게 3D였긔...
길어져서 접음
...뭐 대강 이런 설정. 그래서 결론은 파티를 모아서 갔는데 이게 겁나 어려운거라, 금방 깨져 나와버려서 울며불며 파티원들이랑 우리도 에픽 무기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울던 그런 꿈 이야기...ㅇㅇ... 뭔가 꿈 자체는 짧았는데 쓸떼없이 설정이 길다...ㅋㅋㅋ
4. 으으 게임 못 한지가 너무 오래 됨. 계속 우리 게임 하느랔ㅋㅋㅋㅋㅋ 깨부수는 걸 해보고 싶은데 마영전은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할 엄두가 안 나고... 라기보단 속옷이랑 머리 너무 비쌈ㅋㅋㅋ 사이퍼즈 재밌을라나...... 으아 TOX도 작년에 하다가 놔서 쥬드편 마저 해야하는데... 미라편이랑 많이 안 다르길래 하다 좀 지루해져서ㅠㅠ 우리 알레기 보러 가야하는데 으엉ㅠㅠㅠ 오레시카...도 최종전만 남았는데 길 헤매다가 지쳐서 놨긔. 던젼 지도 찾아놓고 하루에 몰아서 처리해야지... 요즘 좀 해보고 싶은건 암네시아랑 클락제로. 인데 둘다 막 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고... 클락제로는 옆에서 네타 좀 들어버렸고... 아 그냥 닥치고 깨부수는 거 하고 싶음. 으아 마영전이 스트레스 풀기엔 참 좋았는데! 그 놈의 속옷!!!
5. 새 작업 브금으로는 미드의 데미지스를 시작했는데 내용이 너무 아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읍 시날 왜 이리 쫀득하지... 으어어 왜 이걸 지금에야 봤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