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여전히 사퍼 싱나게 하고 있습니다. 매칭 상대는 나날히 신컨, 내 컨은 나날히 떨어져가는 것 같지만... 엄...... 그래도... 재미있어요... 발려도 싱... 싱나요 흑흑...ㅠㅠㅠ
1-2. 연지는 조금 됐지만, 네이버에 사이퍼즈 전용 덕질 블로그를 팠습니다. 배너는 없구여 주소는 이쪽. 왜 네이버냐하면 수위 연성이 부끄러워서 이쪽은 서이추 공개로 올리려고... 별로 있지도 않지만요a 제한 걸었다고 해서 미성년자 불가라는 건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쑥쓰러운 것 뿐이니까 혹시 이쪽으로 경유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별로 어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중한 건 어려울 것 같고 자잘자잘한 낙서랑 짤막한 SS 위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넵블 쪽은 닉이 다른데, 어느 쪽이든 편하신 쪽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2. 한동안 지내기 좋더니만 갑자기 날이 궂어졌네요. 덕분에 감기 기운이 아슬아슬 돌아서 뇨롱함.
3. 컴이 말썽을 부려서 AS를 두번 받았습니다. 포맷도 한번 했고. 으아 이 컴퓨터 그래도 오래 버틴 듯... 언제 샀더라... 4년쯤 썼나? 보통 이 정도 쓰는 것 같지만, 워낙 험하게 쓰는지라 이 정도나 버틴게 용할 정도ㅎㅎ 뭐 한동안 교체는 어려울 것 같으니 좀 더 버티게 해봐야죠. 힘 좀 내라 컴양ㅠㅠㅠㅠㅠ
4. 그리고 사퍼(...)하려고 질렀던 기계식 키보드가 키 고장을 내서 또 AS를 두번... 첨엔 A키더니 이번엔 S키랑 스페이스야...ㅎ...ㅎㅎㅎㅎㅎㅎ 근데 2천만번 키스트로크에도 버텨준다며ㅠ 사퍼 고작 며칠이나 했다고 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 산지 3주 밖에 안 됐는데 우우...
1-1. 최근 이글 플레이가 제대로 안 굴러가서 슬픔. 사퍼 게임 자체가 팀 구조에 따라 확확 달라지는 게임이긴 한데... 팀에 몸이 없으면 정말 많이 힘들어져 버려서a 내 근접 컨 자체가 발컨인 이유도 크지만. 우우...
1-2. 최근의 랜덤캐 리스트는 이글/토마스/웨슬리/나이오비/샬럿/앨리셔/클레어/시바 요러코롬. 타라를 빼고 한동안 놨던 시바를 복귀 시킴. 시바도 한동안 슬럼프였는데 간만에 넣어보니 또 잘 되긔. 타라는 하면 잘 하는데 재미가 없어서... 그나마 샬럿은 준공성캐라 닥테를 하다가도 대인에 은근은근 껴도 되는데 타라는 대인 성능이 너무 낮아서ㅠㅂㅠ 으으 닥테 외로움요. 도일들이 타워 막타 뺏겼을 때 괜히 성내는 게 아니라고. 도일도 말짱히 잘 돌리는데 외로워서 뇨롱...
1-3. 최근 즐거워진건 웨슬리. 박아놓고 잊은 지뢰에 펑펑 죽어나갈 때가 진짜 싱나고ㅎㅎ 적진에 시바가 있는 판은 정말 꼼꼼히 지뢰를 까는데 노셔츠 시바언니가 펑펑 누울 때가 정말 쾌감이긔.
1-4. 그리고 빅터를 몇번 잡아봤는데, 일단 하면 제대로 잘은 하는 거 같던데 영 재미가 없어서... 게다가 진심으로 평타 외에는 어... 응...ㅇㅇ... 이런 쯩쯩한 꼬마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10살만 더 먹었어도 귀여워라 했을텐데ㅎㅎ
1-5. 그러고보니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를 질러봄. 확실히 키 인식은 좀 나아진 것 같아서 기쁘고ㅠㅠ 근데 여전히 발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건 슬프고... 으음... 뭐 그래도 인식 자체가 나아진거라 이쪽은 연습할 보람이 있을 듯.
2.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재발했던 비염이 수그러들어서 지내기 좀 편해진 느낌이라 기쁨.
3. 길크는 뒤가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는데 점점 더 충공깽으로... 모에는 뭐... ***가 죽을 때 같이 쥬겄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뒤가 궁금해서 계속 보긴 할테지만 너무 조용히 멘붕을 시켜서 참...



